식품 산업에 적용 가능한 친환경 기술, 디지털 기술 등 보유 스타트업 대상

스타트업 오픈 스테이지=오뚜기 제공
스타트업 오픈 스테이지=오뚜기 제공

[오피니언타임스=이나라기자] (주)오뚜기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함께 유망 스타트업 발굴 프로그램 '스타트업 오픈 스테이지'에 참가할 기업을 모집한다.

22일 오뚜기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식품 산업에 적용 가능한 ▲친환경 기술(식품제조 부산물•폐기물 활용, 친환경 포장 등) ▲디지털 기술(맛 DB 구축, 온라인몰 데이터 자산화, B2B 식품시장 빅데이터 수집 등) ▲기타(미생물 활용 식품 소재 개발 등)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오뚜기와 협업 기회, 최대 3천만원의 사업 실증(PoC) 지원금, PoC 기간 오뚜기 사내외 공간 사용, 오뚜기몰과 연계한 제품 판매 등을 지원한다.

모집 기한은 다음달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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