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얼숲두레는 1월 11일 시스템을 오픈합니다. 직거래 장터라기보다는 생산자와 소비자의 이야기 마당이고 장터고 사랑방이 될 것입니다. 페이스북과 연동하고 각 생산농가의 블로그도 연동되고 구매 결제 솔루션이 연동됩니다. 얼숲두레는 농산물 직거래에 그치지 않고 모든 가능한 물품의 교환 및 직거래를 할 것이고 대기업 손아귀에 폭리를 취하고 있는 농자재 분야도 직거래 범위에 포함 시킬 것입니다. 수익모델을 묻는 분들이 많는데 수익모델은 없습니다. 왜냐하면 수익을 노리고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자립형 성장 모델은 있습니다. 그리고 얼숲두레는 백만명이 모이는 거대 협동조합을 목표로 합니다. 백만 조합원이 자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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